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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자유한국당》의 행태 비난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6일 보수역적들의 무리인 《자유한국당》의 행태를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조건없는 드루킹특검 수용》만을 고집하는 《자유한국당》때문에 《국회》가 파행됨으로써 추가예산안처리가 연기되여 민생이 타격을 받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자유한국당》이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단식놀음까지 벌리며 여론을 오도하려 해도 민중은 더이상 속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홍준표가 자기를 반대하는 세력에 대해 로골적으로 《빨갱이》라고 부름으로써 뼈속까지 보수분자이라는것을 립증하였고 판문점선언을 헐뜯는 등 광기어린 망발을 일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시대착오적인 대결리념을 앞세우며 민심을 외곡하는것은 분노의 불꽃에 기름을 쏟아붓는것과 같다고 하면서 결국 자기 무덤을 깊이 파고있는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에는 절대로 미래가 있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485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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