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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단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련합공중훈련 규탄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좋게 발전하는 조선반도정세흐름에 역행하는 대규모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17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행정부가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가로막기 위해 각방으로 방해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판문점선언은 북과 남이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의 인권문제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동시에 남조선전역에서 대규모의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벌려놓고있다.
이것은 판문점선언에 대한 로골적이며 고의적인 도발이다.
판문점선언은 그 어느 일방의 노력으로써는 리행될수 없으며 쌍방이 그를 위한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힘을 모아 조성해나갈 때 비로소 좋은 결실로 이어질수 있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군사적적대행위를 규탄하며 이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인디아인민을 비롯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공화국의 평화애호노력을 지지해나설것을 적극 호소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17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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