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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은 강성번영의 만년토대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끝없이 창창한 전도는 한평생을 바쳐 강성번영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사활적인 의의를 가지는 건국위업은 오직 탁월한 수령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여 주체의 건국위업을 승리적으로 개척해올수 있었으며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
불과 한세기도 안되는 짧은 력사적기간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지위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오고 줄기찬 번영의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의 특출성이 있다.
인류력사에는 해당 나라의 건국시조로, 민족적영웅으로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당대에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나라를 천지개벽시키시고 끝없이 양양한 전도를 펼쳐주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는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다.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이야말로 주체조선의 영원한 부강번영을 담보하는 업적중의 업적이며 천만년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굳건히 고수하고 계승하여야 할 우리 조국과 혁명의 만년재부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4279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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