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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있는 무토양재배태양열옥상온실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자연에네르기연구소에서 개발한 무토양재배태양열옥상온실이 흥미를 끌고있다.

이 온실은 도시지역들에서 건물옥상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환경오염을 막는것과 함께 신선한 남새도 생산할수 있게 한다.
류원신발공장에서 무토양재배태양열옥상온실을 도입하였다.
공장에서는 종업원식당에서 나오는 페설물을 지하메탄가스탕크에 넣어 가스와 발효액을 생산한다. 가스는 온실안에 탄산가스 및 겨울철온도보장용으로 그리고 발효액은 유기영양액으로 쓰인다.
농작물을 자래우는데 필수적인 토양대신에 질석부품제와 벼겨를, 필요한 물은 비물을 받아 리용하고있다.
온실안의 온도는 태양빛에네르기로 보장한다.
실리있는 무토양재배태양열옥상온실도입이 나날이 확대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0580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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