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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재침에 환장한 일본반동들의 망동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 아베가 자민당 시가현지부련합회대회에서 헌법개정에 달라붙을 때가 도래하였다고 하면서 헌법 9조에 일본의 《독립과 평화를 수호하는 <자위대>의 존재를 똑똑히 명기하는것이야말로 현시대 정치가들과 자민당원들의 사명》이라고 력설하였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해외침략에 환장해 몸살을 앓고있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스스로 드러낸 망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해외침략책동은 오늘에 와서 비로소 시작된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본의 끈질긴 군사대국화책동으로 하여 《자위대》무력은 무장장비측면에서 세계의 일류급군대 못지 않은 공격능력을 갖추게 되였으며 해외에서의 군사활동범위도 대폭 늘어났다.
해외침략에 필요한 물리적능력을 갖춘 일본에 있어서 이제 남은것은 그것을 법적으로 담보하는것뿐이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일본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아무런 구속도 받음이 없이 세계의 임의의 곳에서 임의의 나라를 대상으로 군사행동을 제한없이 벌리게 되여있다.
지금은 평화의 시대이고 평화는 대세의 흐름으로 되고있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전쟁을 추구하는 일본의 추태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반동적행위로서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아야 마땅하다.
론평은 일본이 해외침략으로 얻을것이란 참혹한 파멸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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