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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업적토론회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그이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네팔, 우간다에서 11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 자티야당 총비서, 방글라데슈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시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최후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김정일각하의 사상리론은 절대불변의 진리로,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에 대해 언급하였다.
우간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찬양하고 아프리카나라들은 자주성을 실현하고 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의 모범을 따라배우고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13일 쏘련공산당에서도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건설하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당령도사를 칭송하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조선로동당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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