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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교육방법 창조도입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조선의 교육부문에서 최근 공학교육의 특성에 맞는 새 교육방법이 창조되여 관심을 모으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창조한 새로운 교육방법은 학생들이 대학기간에 자체로 구상하고 설계한 다음 제작도 하고 운영까지 진행하는 교육학적과정을 거치게 함으로써 그들의 창조적능력을 높여주는 혁신적인 방법이다.
학생들의 실천능력, 창조적능력을 훨씬 높여준다는데 그 효과성이 있다.
대학에서는 교육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수준을 더욱 높이고 교수수단과 수법, 교수형태들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새 교육방법이 현실에서 은을 내도록 하고있다.
지난해부터 거의 모든 학과들에 본격적으로 도입되고있는데 교수의 전 과정이 학생들로 하여금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로 지향되게 하는것으로 하여 그 우월성이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실례로 지난해와 올해 대학에서 진행된 로보트축구경기와 전국적인 규모에서 진행된 로보트축구경기에 이 교육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이 개발제작한 축구로보트들이 참가한 사실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새 교육방법의 창조도입으로 학생들의 학습열의가 비상히 높아지고 그들을 개발창조형의 인재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앞으로 기술대학들에 새 교육방법이 전면적으로 도입되게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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