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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격찬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파키스탄에서는 경축집회가, 벌가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로므니아, 앙골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7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번영하는 평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를 지켜낼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과 여러 인사들은 비범한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로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된 당,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투쟁하는 강위력한 당으로 건설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신 김정일동지를 가장 걸출한 령도자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 국제비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5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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