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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673)

수십년만에 다시 걸으신 천리길로정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3(1974)년 10월 어느날 포평혁명사적지를 찾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적지에 이르시여 나루터를 건느던 일을 비롯하여 그때의 일들을 회고하시고나서 배움의 천리길을 답사하는 청소년들에게 오늘의 행복을 안아오기 위하여 목숨걸고 싸운 항일혁명투사들의 이야기도 들려주고 착취받고 압박받던 부모들의 지난날에 대해서도 알려주어 그들이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 굳은 각오를 더한층 가다듬게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이어 배움의 천리길,광복의 천리길의 주요사적이 깃들어있는 곳들을 찾으시여 여러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새로 더 찾아 고증해주시면서 우리의 청소년답사행군대원들이 혁명의 천리길답사를 더 잘할수 있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수십년만에 다시 걸으신 혁명의 천리길로정은 새 세대들을 주체혁명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가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로 억세게 키우시려는 사랑과 믿음이 어린 숭고한 헌신의 길이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10459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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