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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추동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수산자원을 보호증식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화하여 수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하고있다.

이미 명태의 인공알깨우기와 새끼명태기르기,그 방류를 성공시킨 수산성 수산연구원에서 명태자원을 지속적으로 늘일수 있는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고있다.
련진수산사업소를 비롯한 함경북도수산관리국산하 여러 수산사업소들과 협동하여 엄지명태의 알받이시기와 그 수역의 물깊이를 확정하고 합리적인 명태인공수정방법을 확립하였다.
갓 까난 새끼명태의 성장특성을 해명하고 그 사름률에 미치는 외부환경요인의 영향도 과학적으로 밝혀냈다.
현재 명태인공증식기술공정확립에 필요한 물공급체계를 완성하고 새끼명태기르기단계별 배합먹이조성과 최적먹이량을 확정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있다.
이와 함께 해삼을 인공적으로 기르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해마다 수십만마리의 새끼해삼을 길러 방류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도 마련하였다.
뿐만아니라 큰삽조개의 인공수정방법도 연구하여 해당 수역에서 양식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수산전선에서 앙양을 일으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양어와 양식을 활성화할데 대하여 밝히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38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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