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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성근한 과거청산에 일본의 미래가 있다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뉴욕의 맨하탄에 건립되였던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미국회청사에 순회전시되였다.

이 순회전시를 파탄시키려고 일본이 집요하게 방해책동을 벌리였지만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은 목적했던 자리에 끝끝내 전시되였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진실과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고 거짓과 부정의는 항상 패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었다고 밝혔다.
론평은 일본은 과거에 저지른 성노예범죄를 로골적으로 부정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국가의 관여를 부정하기 위해 민간업자들이 한짓이라고 하던 궤변마저 집어던지고 성노예들이 《돈을 바라고 자발적으로 한 행위》라고 떠들면서 책임을 피해자들에게 통채로 떠넘기고있다.
매국노 박근혜역도와 맺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라는것을 전면에 내걸고 간악무도한 성노예범죄가 다 청산된것처럼 선전하고있다.
일본은 과거죄악을 덮어버릴수도 없고 그 책임에서 벗어날수도 없다.
또한 다른 나라 인민들의 피로 얼룩진 범죄의 력사를 뒤바꿀수도 미화분식할수도 없다.
일본이 과거력사를 외곡부정하는것은 죄를 덧쌓는 행위이다.
과거죄악을 솔직히 인정하고 철저히 배상하는것만이 일본이 살길이다.
성근한 과거청산에 일본의 미래가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20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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