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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타이인사 김정은위원장의 령도밑에 조선은 전진할것 강조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 타이인사가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올해 6월 19일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한 새롭고 독창적인 사상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론증하시고 이를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공고한 통일단결에 기초한 불패의 당으로 건설하시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였다.
그이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
특출한 정치외교실력과 담대한 배짱을 지니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선대수령들께서 가리키신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리라고 확신한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6월 15일은 조선통일운동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날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실 굳은 의지를 지니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지난 4월 27일에는 판문점선언이 발표되고 6월 12일에는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마련되였다.
세계에서 가장 걸출한 수령들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길로 드팀없이 나아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73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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