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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와 지역의 출판보도물 6.15공동선언발표 18돐 특집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의 출판보도물들이 14일과 15일에 특집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신문 《포름》,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2000년 6월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데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
인터네트신문, 홈페지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통일운동사에 쌓아올리신 고귀한 업적은 김정은각하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인다스트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우리 민족끼리는 김정일령도자께서 6.15북남공동선언에 명문화하도록 하신 조선통일의 기본리념이며 선언의 근본핵이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는것은 김정일령도자의 시종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립장이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이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아프리카》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조국통일사상이 안아온 결정체이라고 하면서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조선반도에 민족자주, 민족대단결의 시대가 펼쳐지게 된데 대하여 보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28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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