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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 위한 련대활동 전개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함께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련대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무력분쟁하 성폭력피해자들의 진실, 정의, 배상에 대한 권리의 완전한 실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일본정부의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책임인정과 공식사죄, 법적배상을 요구하여 지난 20여년간 정대협과 성노예피해자들이 벌린 활동내용이 소개되였다.
단체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뿐아니라 무력분쟁지역에서 지금도 여전히 발생하고있는 성폭력범죄의 근절을 위해 국제사회가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세계가 일본의 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가야 한다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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