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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박근혜역적일당 경찰 동원하여 민간인불법사찰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 남조선의 《국민일보》에 의하면 리명박, 박근혜역적일당이 경찰을 동원하여 민간인불법사찰을 감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조사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역적일당으로부터 지령을 받은 경찰은 비밀리에 50-100명규모의 싸이버감시조직을 내오고 군싸이버사령부와 함께 콤퓨터망상에서 《정부》와 군을 비판하는 대상들을 감시하였다.
싸이버감시조직 요원들은 비밀보장을 위해 같은 일을 하면서도 서로 얼굴을 알수 없게 하였으며 보고서 등을 전자우편으로만 주고 받게 하였다.
경찰은 경쟁적으로 치적쌓기를 하면서 감시대상과 범위를 부단히 확대하였다고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3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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