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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서 원림록화사업 립체적으로 추진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서 원림록화사업이 립체적으로 추진되고있다.

현재까지 4만여그루의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30여만㎡에 달하는 잔디밭면적이 조성되였다.
대상건설공사들이 끝나면 그 주변에 잔디와 나무를 짧은 기간에 심을수 있는 준비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를 더 많이 심고 잔디밭조성에서 금잔디의 비률을 높이는 등 관광지구가 자연경치와 어울릴수 있게 록화사업을 전망성있게 전개하고있다.
평양시와 전국각지에 있는 양묘장들에서 수종이 좋은 나무와 꽃관목들을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을 적극화하고있다.
심은 나무와 잔디에 대한 영양액주기, 잔디깎기 등 높은 기온에서도 나무와 잔디의 사름률을 높일수 있는 대책들도 취해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msc/758362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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