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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지방선거결과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3일 남조선에서 제7기 지방자치제선거와 《국회》의원보충선거가 진행되였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어떻게 하나 이번 선거를 저들의 몰락사태를 수습하고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만들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민주개혁세력은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14개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승리하였다고 지적하였다.
12개의 의석을 놓고 벌어진 《국회》의원보충선거에서도 민주개혁세력이 11개 의석을 차지한 반면에 보수패당은 1개의 의석만 겨우 차지하는 대참패를 당하였다고 조소하였다.
남조선에서의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는 보수패당에게는 래일이 없으며 민심을 등진 희세의 매국노, 극악무도한 민족반역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오직 비참한 파멸뿐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에서의 이번 지방자치제선거결과는 민심과 대세에 역행해나선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다시금 확증해주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8022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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