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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역적패당이 무인기도입에 혈세 날려보낸 사실 폭로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머니투데이》에 의하면 박근혜역적패당이 청와대경비를 강화할 목적으로 외국으로부터 무인기도입놀음을 벌려놓았다가 인민들의 피땀을 짜낸 혈세를 날려보낸 사실이 최근에 폭로되였다.

2016년 12월 중순 당시 박근혜역도탄핵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초불대하가 서울을 비롯한 온 남녘땅을 휩쓰는데 바빠난 청와대는 저들의 안전을 위해 해외에서 4대의 경비용무인기를 끌어들였다.
그런데 무인기에 청와대일대상공과 같은 비행금지구역에서는 GPS기능이 동작하지 못하게 되여있는 프로그람이 내장되여있기때문에 그대로 사용할수 없었다.
그러나 청와대측은 이에 대해 알면서도 프로그람을 해제할 경우 구입기일이 더 걸릴수 있다는데로부터 계약조건에 이를 반영하지 않고 서둘러 사들였다.
결국 청와대는 쓸수도 없는 무인기들을 구매하는데 해당한 금액을 전부 지불하였다.
뿐만아니라 문제의 프로그람을 본사에 가져가야 해제할수 있다는 판매업체의 꾀임에 넘어가 그것을 모두 되돌려보내면서 이전에 보유하고있던 2대의 무인기까지 수리를 위해 같이 넘겨주었다.
그후 청와대는 반환기간인 지난해 2월까지 그것들을 넘겨받지 못하였지만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았다.
3월 29일에 판매업체가 파산되였을 때에도 이를 전혀 모르고 꿈만해있다가 《정권》이 바뀌여서야 알게 되였다.
그러나 때는 늦어 무인기들을 되찾을수 없게 됨으로써 무려 1,000여만원을 하늘로 날려보내고말았던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69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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