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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 도입된 디오스게닌생산공정 확립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평생물기술개발소에서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디오스게닌생산공정을 확립하고 제품의 주체화를 실현하였다.

세계적으로 약용《황금》이라고 불리우는 디오스게닌(diosgenin)은 프레드니졸론, 히드로코르티존을 비롯하여 수백가지 스테로이드호르몬의약품의 합성원료로 리용될뿐아니라 사용범위가 넓고 세계적수요가 나날이 높아가는 공업원료이다.
소장 전동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적으로 공인된 생산방법과 공정원리대로가 아니라 자체의 기술과 국내의 원료, 자재에 철저히 의거하여 제품의 순도를 98%이상 높일수 있는 새로운 식의 디오스게닌생산공정을 내놓았다.
디오스게닌생산공정이 확립됨으로써 주체화된 스테로이드제약공업을 창설할수 있게 되였고 축산업과 양어업, 화장품공업의 발전을 더욱 추동할수 있게 되였다.
디오스게닌생산공정의 하나하나는 다 로력절약형, 자재절약형, 전기절약형, 물절약형, 환경보호형의 리상적인 생산공정이다.
디오스게닌 1t을 생산하는데 드는 전력, 증기, 물소비기준이 절반이상 대폭 줄어들었고 생산과정에 나오는 부산물은 에틸알콜로 전환된다.
산페액에 의한 환경오염이 전혀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나라의 경제부문에서는 주체적인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고 원료와 자재, 설비를 주체화하며 자립적경제구조를 완비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사업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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