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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꼬에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집회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집회가 16일 체스꼬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체스꼬공산당-21,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를 비롯한 여러 정당, 단체의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제1부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과거에는 넘어설수 없었던 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에서의 북남수뇌상봉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대용단과 의지에 의해 마련될수 있었다.
인류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거둔 성과들에 찬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선대수령들의 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며 반드시 최후승리를 안아오리라고 확신한다.
집회에서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세계의 안정과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보장,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의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9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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