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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위협》타령 불어대는 아베일당의 속심 폭로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조선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신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를 기어이 배비하려고 날뛰고있다. 방위상 오노데라가 신형요격미싸일체계의 배비후보지인 아끼다현과 야마구찌현에 찾아가 그에 대해 토의할것이라고 한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에 흐르고있는 평화적기류를 한사코 가로막고 지역에 긴장격화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려는 평화파괴행위로서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고 밝혔다.
론평은 일본이 마치도 《방위》를 위해 신형요격미싸일체계의 배비가 필요한듯이 떠들어대는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문제는 일본이 무엇때문에 우리의 《위협》을 검질기게 물고늘어지는가 하는것이다.
아베일당에게 있어서 그것은 집권연명의 필수적인 구실로 되고있다.
아베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밑천으로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집권위기에 몰릴 때마다 우리의 《위협》을 약국의 감초처럼 써먹으며 정치적위기를 모면해왔다.현재 부정추문으로 궁지에 몰리고있는 아베패당이 또다시 《위협》타령을 불어대는것은 그때문이다.
아베는 우리의 《위협》을 명분으로 삼고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들려 하고있다.
헌법만 개악하면 일본은 전쟁국가로서의 면모를 완전히 갖추게 된다. 일본인민은 《평화헌법》이라고 부르는 현행헌법을 유지할것을 바라고있다.
아베패당은 우리의 《위협》을 요란하게 선전하여 인민들속에 불안감과 공포감을 증대시키고 그들로부터 헌법개악에 필요한 지지를 얻어내려 하고있다.
아베일당이 전쟁국가수립의 길로 줄달음친다면 차례질것은 고립과 자멸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66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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