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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반도와 세계평화 수호하시는 절세의 위인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출중한 정치실력으로 우리 민족과 시대의 앞길을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높으신 국제적권위와 탁월한 령도력의 일대 과시이라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령활무쌍한 외교전으로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야말로 장구한 세월 지속되여온 조미사이의 극단적인 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지구상에서 가장 첨예하고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여온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여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력사적장거, 세기적사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마련하시고 훌륭한 성과를 거두신것은 우리 겨레에게 통일의 새시대를 펼쳐주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경륜과 확고부동한 의지가 안아온 경이적인 현실이다.
우리 민족사와 세계사에 길이 빛날 특대사변을 마련하시고 세계의 평화를 위한 거창한 위업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최대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불세출의 영웅, 정의의 수호자이시며 민족만대의 번영과 인류미래의 밝은 희망을 안겨주시는 21세기의 찬란한 태양이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7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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