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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술,새 제품개발로 소문난 황해북도첨단기술제품제작소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황해북도첨단기술제품제작소는 새 기술, 새 제품을 많이 개발하는것으로 하여 전국에 널리 알려져있다.

소장 봉문철은 제작소의 기본목표는 세계와 당당히 견줄수 있는 새 기술, 새 제품을 더 많이 내놓는것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최근에는 린회석의 종합적리용기술, 중소형수력발전소 통합생산체계와 자동조종체계, 지열의 종합적리용기술, 온실환경종합측정장치 등 첨단기술이 응용된 10여건의 새 제품을 내놓았다.
새 제품가운데서 손꼽히는것은 에네르기절약형 첨단기술설비인 능동형전기보이라이다.
증기용과 온수용으로 되여있는 이 제품들은 종전의 전기보이라에 비해 전기를 30~40% 적게 쓰면서 리용가치가 큰것으로 하여 국내 및 국제특허를 받았다.
현재 300여개의 단위에 도입되였는데 큰 은을 나타내고있다.
제작소에서 개발한 태양빛전지에 의한 3상동력장치, 반사형태양열온수기, 공기정화소독기를 비롯한 새 제품들은 여러 단위들에 도입되여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주체100(2011)년 6월에 설립된 이 제작소에는 높은 기술을 소유한 연구사, 기술자들로 꾸려진 연구집단이 있다.
지금 이곳에서는 경영전략과 개발전략을 바로 세우고 새 기술과 새 제품개발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204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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