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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사 지방자치제선거가 민심의 압도적승리로 끝났다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가 15일 《분단적페청산을 바라는 민심의 압도적승리》라는 제목으로 주권연구소 수석연구원 곽동기가 쓴 글을 실었다.

필자는 글에서 13일에 진행된 지방자치제선거가 민심의 압도적승리로 막을 내렸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선거를 통해 국민은 판문점선언을 리행하여 평화와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정치적환경을 조성하였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는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의 기운이 뒤덮인 상황에서 치르어진 선거였다.
국민은 《자유한국당》을 심판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하였다.
국민이 투표장으로 몰려간것은 남북대결책동을 고집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응징하려는 민심이 분출되였기때문이다.
이번 선거는 판문점선언을 리행할 정치환경을 조성하였다는 점에서 민심의 통쾌한 승리였다.
또한 이번 선거는 진보정당에 여러 과제와 교훈을 주었다.
진보정당이 민심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 국민앞에 고개를 숙이고 민심을 헤아리는 정치를 펼치면 국민은 반드시 이에 화답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3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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