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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 당중앙위사업 시작 54돐 행사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6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몽골, 네팔, 마쟈르, 남아프리카에서 업적토론회, 김정일화전시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정일화》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몽골김정일화협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에 즈음하여 김정일화전시회를 진행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오늘 조선로동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신다.
그이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
네팔로동자농민당 국제부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당사업의 첫째가는 임무로 내세우신데 대해 말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건설하는것과 함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의 군력을 튼튼히 다지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희세의 정치원로,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 발표하신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그 승리의 필연성을 론증한 불멸의 저서로서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옳바른 길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6766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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