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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국가 일떠세우려는 각오는 투철하다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의 70년력사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자체의 힘으로 륭성번영의 길을 개척하고 세월을 주름잡아 돌진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세계가 공인하는 막강한 정치군사적힘과 경제적잠재력을 가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은 근본비결은 철두철미 자기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간고분투한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와 현실은 외세의존은 예속과 망국의 길이며 자력자강만이 살길이고 영원한 강성번영의 길이라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발전한다. 그러나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자력자강에 부강번영이 있다는 철리는 절대로 변할수 없다.
앞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어떻게 흐르고 대외적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경제건설대진군을 다그쳐 하루빨리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르는 존엄높고 강대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각오와 의지는 투철하다.
론설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자력갱생을 체질화한 천만군민이 있기에 우리의 강국건설대진군은 그 누구도 멈춰세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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