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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미수뇌회담 환영행사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환영하는 행사가 로씨야, 인디아, 우크라이나에서 13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 뜨리쁘찌흐전시관 관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세계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과감한 결단으로 마련된 력사적인 첫 조미수뇌상봉소식을 커다란 기쁨속에 접하였다, 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외교지략과 선견지명에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의 여러 인사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조미수뇌회담은 장구한 기간 지속되여온 두 나라사이의 긴장상태와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싱가포르수뇌회담 공동성명의 채택은 조선반도와 지역에 도래하고있는 화해와 평화, 안정과 번영을 위한 흐름을 적극 추동할것이라고 하면서 하기에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이번 상봉과 회담을 열렬히 환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크라이나 기자, 문화인들의 《주체의 태양》 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김정은동지께서는 조미력사상 첫 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조미관계의 새로운 력사를 개척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2292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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