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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배상 요구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25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아람회사건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청산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고문에 의한 조작사건과 사법테로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과 배상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시기의 인민혁명당사건과 같은 고문에 의한 조작사건들이 피해자들에게 죽음보다 더 깊은 상처를 입혔다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고문가해자의 표창을 회수하고 량승태 전 대법원 원장을 비롯한 사법롱락주범들을 적극 수사하고 처벌하며 《국회》는 고문방지와 고문피해자지원법을 즉시 제정하라고 말하였다.
독재에 의한 고문과 같은 가혹한 폭력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되며 당국이 고문피해자들의 삶을 회복시키는데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특검을 통하여 아람회사건의 피해자들을 짓밟은 박근혜《정권》과 대법원의 정치공작전모를 밝히는 등 사법적페청산과 피해자들의 원상회복을 위한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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