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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리명박의 잔꾀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리명박역도가 《건강이 나쁘다.》는 리유를 내들고 재판을 연기해줄것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청탁하였다고 한다.

27일 리명박역도는 변호인을 내세워 《전 대통령이 두끼이상 식사를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있다.》고 횡설수설하게 하였다.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은 지난 3월 23일 구속된 이후 건강상태악화를 계속 주장하면서 과로한 신경으로 잠을 자지 못한데 있다, 의사들은 구치소밖의 병원에서 치료할것을 권고한다 등의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역적일당은 력사의 심판을 어떻게 하나 모면해보려고 갖은 비렬한 술책을 다 써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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