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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조선 도서,사진 및 미술전람회 개막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에 즈음하여 조선 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6월 15일 로씨야 연해변강 아르춈시에 있는 향토박물관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에는 연해변강의 여러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연해변강 아르춈시행정부 시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에 즈음하여 조선전람회가 열리게 된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전람회가 시민들로 하여금 조선을 더 잘 알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것과 동시에 두 나라사이의 문화협조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강화해나감으로써 로조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할것이다.
울라지보스또크시의회 의장은 조선인민의 높은 예술적기량에 탄복한다, 조선민족은 역시 재능있는 민족이다, 로조친선관계를 두 나라 인민의 리익에 맞게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힘껏 노력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전람회는 7월초까지 계속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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