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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장마피해막이사업에 떨쳐나설것 강조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전당, 전국, 전민이 장마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설데 대해 강조하였다.

론설은 장마피해를 철저히 막는것은 국가사회재산과 인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고 당의 절대적권위를 옹위하며 사회주의의 영상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심각한 정치투쟁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고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
물론 큰물을 비롯한 자연재해를 미리 막자면 적지 않은 로력과 자재, 자금이 든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시기 큰물피해를 철저히 막기 위한 사업에 대한 태도와 립장은 곧 각자들이 지닌 당적책임감과 애국심의 높이를 판별하는 시금석이다.
전체 인민들은 올해의 장마피해막이전투에서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힘, 당정책결사관철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여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성대히 경축하고 우리 혁명의 전진을 보다 가속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37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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