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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일본군국주의자들의 해외팽창야망 규탄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미국과 체결한 무장장비구입계약을 연장하려고 획책하고있다.

한편 일본은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국경절열병식에 《자위대》를 참가시키기로 결정하였다.
때를 맞추어 두 나라 정부가 《자위대》와 프랑스군사이에 탄약 등을 제공할수 있게 하는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에 서명하는 문제가 일정에 올라있다.
3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자위대》를 완전한 선제공격무력으로 변신시켜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집요하고 교활한 책동의 일환이라고 까밝혔다.
《로동신문》은 일본은 피절은 제국시대의 부활을 꾀하며 군사대국화에로 질주하고있다,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한 재침세력, 광신적인 군국주의실체로 급속히 떠오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자위대》를 《대동아공영권》실현의 망상밑에 다른 나라들을 피묻은 군화발로 메주밟듯 하던 때의 일본군으로 변신시키고 재침의 길로 내몰려는것은 일본에 있어서 스스로 독약을 먹는것과 같은 자멸적인짓이라고 신문은 경고하였다.
《민주조선》도 지난날 과거죄악에 대한 털끝만한 반성이 없이 오히려 미화분식에 열을 올리고있는 일본이 일단 해외침략에 나서는 경우 인류에게 얼마나 무서운 참화를 들씌우겠는가 하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고 하면서 재난은 사전에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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