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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업적 칭송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7.4공동성명발표 46돐을 맞으며 4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조국통일을 필생의 사명으로 삼으시고 그 실현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칭송하는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감회도 새로운 주체61(1972)년 7월 어버이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7.4공동성명이 온 세계에 울려퍼졌다.
이것은 분렬과 대결의 먹장구름을 밀어내고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에 대한 희망과 락관을 안겨준 일대 민족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와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조국통일3대원칙이 제시됨으로써 우리 민족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자기의 요구와 근본리익에 따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보검을 틀어쥐게 되였으며 조국통일운동이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자주의 궤도를 따라 곧바로 전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의 길에 시련이 겹쌓일수록 조국통일3대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도록 하시였을뿐아니라 그에 기초한 현실적인 통일방침들을 제시하시고 온 겨레를 자주통일과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굳게 묶어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것은 그이께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민주조선》도 7.4공동성명의 채택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자주적 평화통일방침의 빛나는 승리였으며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운동의 근본초석을 마련한 획기적인 사변이였다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55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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