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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보수세력과 결탁된 기무사령부의 정치개입행위 탄로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과 밀접히 결탁하여 정치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기무사령부의 비법행위가 드러났다.

2일 남조선 《뉴시스》가 국방부 싸이버대글사건조사단의 최종조사결과를 보도함으로써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되였다.
그에 의하면 기무사령부는 리명박역도의 4대강사업에 대한 선전을 꺼려하였다는 리유로 국방부의 교육정책관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를 건의하였는데 그것이 문건으로 확인되였다.
2009년 2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정부》의 정책을 선전하는 기사를 써서 인터네트를 통해 내돌리기도 하였다.
2014년 4월 《세월》호참사직후 보수단체들이 진보세력의 추모집회를 훼방하는 맞불집회라는것을 할수 있게 해당 정보를 제공하였다.
엄중한것은 당시 기무사령부의 정치개입행위가 청와대와의 직접적인 련계속에서 감행된것이다.
기무사령부는 리명박집권초기인 2008년 3월에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보수세력에 대한 《정부》의 예산지원놀음에 가담하였다.
뿐만아니라 리명박역도의 집권초기부터 기무사령부는 군사분야에서 이전 《정권》과 련계된 사람들을 제거하거나 전교조에 관여한 교육부문의 공무원들을 교체하기 위한 명단들을 작성하여 청와대에 보고하기도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93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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