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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니아에서 조선도서,사진 및 미술전람회 개막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므니아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0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6월 27일 부꾸레슈띠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미술작품들 등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의 정부,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개막식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민족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0돐에 즈음하여 전람회가 개막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전시품들은 인민대중이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김정은각하의 특출한 령도를 떠나 비약하는 조선의 오늘을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사람들은 조선에 대해 더 잘 알게 될것이다, 전람회를 계기로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모든 분야에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0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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