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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작행위 주도한 김관진의 죄행 폭로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김관진역도가 국방부 장관을 해먹을 당시 청와대의 지시를 받고 싸이버사령부를 통한 여론조작행위를 주도한 죄행이 폭로되였다.

역도는 2012년 《싸이버심리전 작전지침》과 같은 주요문건들을 결재하는 등 콤퓨터망을 통한 여론조작을 주도하였다고 한다.
싸이버사령부는 2010년 7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매일 인터네트홈페지들의 동향을 장악하고 그에 대응한 글을 인터네트에 올리는 등으로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한 정형을 청와대와 김관진역도에게 보고하였다.
또한 역도는 2012년 총선거와 《대통령》선거준비와 관련하여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싸이버사령부에 여론조작을 담당할 요원들을 약 4배로 대폭 증강하도록 하였다.
싸이버사령부는 정보원의 승인을 받아 2012년부터 2014년 4월까지 여론조작을 위한 인터네트싸이트 《포인트 뉴스》를 설립하고 운영하였다.
국방부 조사단이 역도의 이러한 범죄사실을 공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2927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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