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평통 비망록 절세위인들의 조국통일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6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비망록을 발표하였다.

이 땅우에 민족의 화해단합과 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24돐을 맞이하고있다.
《김일성 1994.7.7.》
이 아홉글자의 친필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거룩한 애국애족의 한생과 숭고한 조국통일유훈이 깃들어있다.
지금 온 겨레는 나라의 분렬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한평생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문건에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24돐에 즈음하여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통일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1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외세에 의하여 국토가 량단되고 민족이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 통일로선을 견지하시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고 통일의 구성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 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인 운동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우리 나라가 분렬되여서는 안되며 반드시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하나의 조선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시고 한평생 구현하여오신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이다.
해방후 유엔의 간판밑에 남조선에서 《단선단정》이 조작되던 엄혹한 시기에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를 소집하시여 사대매국세력의 민족분렬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조직령도하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였고 1950년대와 1960년대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대결과 전쟁소동으로 정세가 극도로 첨예화되였을 때 조선인민은 자주적으로 나라의 평화통일을 실현하여야 한다는 립장과 의지를 밝히시고 남조선당국이 외세의 간섭없이 민주주의적원칙에 기초한 전조선적인 자유선거를 통한 통일정부의 수립에 응할수 없다면 우선 민족적으로 제기되는 긴급한 문제부터 해결하기 위한 과도적대책으로서 북남련방제를 실시할것을 제안하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970년대초 격페상태에 있던 북남사이에 대화와 협상의 길을 열어놓으시고 조국통일3대원칙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7.4공동성명을 채택하도록 하신것은 통일운동의 새 국면을 열어놓은 획기적사변이였다.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은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갈수 있는 근본립장과 근본방도를 천명한 조국통일의 초석이다.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으로 여기는 자주정신으로 일관되여있으며 북과 남의 화해와 전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구현하고있는 조국통일3대원칙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투쟁을 령도하시는 과정에 이룩하신 고귀한 경험과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으며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의 본질과 근본성격에 맞게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가장 옳바른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밝혀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이 7.4공동성명의 원칙들을 부정하고 분렬영구화를 《정책》으로 선포하는 극악무도한 매국배족행위를 감행하였을 때에도 북과 남사이의 군사적대치상태의 해소와 긴장상태의 완화, 북과 남사이의 다방면적인 합작과 교류의 실현, 북과 남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각 정당, 사회단체대표들로 구성되는 대민족회의의 소집, 고려련방공화국의 단일국호에 의한 북남련방제의 실시, 단일한 고려련방공화국 국호에 의한 유엔가입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조국통일5대방침을 천명하시여 분렬매국세력에게 철추를 내리시고 자주통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도 조국통일3대원칙을 전면적으로 구현하고있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새롭게 제시하시여 우리 나라의 현실적조건과 통일을 갈망하는 온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에 맞게 하루빨리 조국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가장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한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전체 조선민족을 하나의 통일력량으로 묶어세우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민족의 대의를 먼저 생각하시면서 북남최고위급회담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실현에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주체83(1994)년 7월 7일, 이날도 새벽 일찌기 새날의 집무를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날까지 이틀동안 진행된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시느라 피로가 겹쌓인 속에서 북남최고위급회담과 관련한 문건을 한장한장 세심히 검토하시고 활달한 필체로 《김일성 1994.7.7.》이라는 친필을 남기시였다.
이 친필에는 우리 인민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시며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한생이 뜨겁게 어려있고 통일조선의 창창한 래일이 빛발치고있다.
가장 위대한 애국헌신으로 조국의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고귀한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오늘도 래일도 우리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로, 통일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2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승리적으로 전진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뜻을 이어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무이고 의리이며 우리 세대에 맡겨진 성스러운 민족적임무이다.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여야 하며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우리 세대의 책임과 임무를 다하여야 한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 마지막년대에 조국통일운동의 앞길에는 수많은 시련과 난관이 중중첩첩 가로막아나섰다.
온 겨레가 민족의 어버이로 우러러모시고 따르던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만뜻밖에도 우리의 곁을 떠나신것은 우리 민족과 인류에게 있어서 최대의 상실이였고 영원히 가실수 없는 아픔이였다.
내외의 반통일세력들은 우리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하며 분렬과 대결, 전쟁책동으로 조국통일의 앞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였다.
조국과 민족앞에 엄혹한 난국이 조성되였던 준엄한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이였던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을 바쳐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고수하며 조국통일의 주체적로선과 방침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의 의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판문점에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친필비가 정중히 모셔지게 되였다.
주체85(1996)년 11월 24일 판문점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화강석비돌에 아로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을 뜨거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면서 우리는 수령님의 념원과 의지대로 조국을 반드시 통일하여야 한다고,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줄 가장 큰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시였는데 자신께서는 조국을 통일하고 통일된 조국을 우리 인민들에게 반드시 선물로 주려고 한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이 드팀없는 신념을 안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우리 민족모두가 받들어나가야 할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여주시였으며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온 겨레를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또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서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조국통일업적을 변함없이 계승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뚜렷한 진로를 밝혀주시였다.
새 천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기점인 주체89(2000)년 6월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을 우리 민족에게 안겨주신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특출한 업적이다.
6.15공동선언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통일지향과 의지를 집대성하여 북과 남의 수뇌분들께서 처음으로 직접 서명하신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서 우리 민족끼리를 기본정신으로 하고있으며 조국통일의 근본리념과 근본립장, 근본방도로부터 시작하여 북남관계발전에서 나서는 현실적문제에 이르기까지 통일을 위한 모든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고있다.
조국통일운동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사상과 리념의 차이를 초월하여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대중적운동으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전진하는 전민족적인 운동으로 확대발전되였으며 북남사이에 다방면적인 접촉과 대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경제와 문화, 체육, 보건, 환경 등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가 적극 추진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겨레의 자주통일투쟁을 더욱 힘있게 추동하기 위하여 주체96(2007)년 10월 또다시 평양에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우리 민족에게 안겨주시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조국통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실천적방도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10.4선언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민족공동의 기치로 계속 높이 추켜들고 통일문제해결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가며 북남관계를 통일지향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더욱 활짝 열려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으로 북남선언리행이 전면차단되고 북남관계가 대결의 극한점에 이르렀을 때에도 북남사이의 폭넓은 협상제안을 비롯하여 평화와 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중대제안들을 련이어 내놓도록 하시여 조국통일위업을 힘있게 추동하시였다.
정녕 통일에로 향한 우리 민족의 거족적통일대진군이 세기를 이어 변함없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된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투철한 자주통일의지와 탁월한 령도,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새 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이며 실천강령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하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겨레의 통일위업을 민족자주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3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비록 정세가 복잡하고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어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여 반드시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3월에 단행하신 력사의 땅 판문점에 대한 현지시찰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우리 민족이 일일천추로 갈망해오는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실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또한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통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백두산의 장엄한 해돋이와 더불어 밝아온 올해의 첫아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시였다.
평화와 통일을 위한 통이 큰 결단과 현명한 방략이 담겨져있고 한피줄을 나눈 겨레의 정이 뜨겁게 넘쳐흐르는 절세위인의 신년사는 내외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따라 페쇄되였던 북남사이에 판문점련락통로가 개통되고 군통신이 재개되였으며 남조선에서 진행되는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우리측 대표단을 파견하는 문제와 관련한 북남고위급회담과 각 분야의 실무회담들이 진행되였으며 우리 고위급대표단과 삼지연관현악단, 민족올림픽위원회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이 남측지역에 나가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따뜻한 봄기운을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 웅지를 안으시고 주체107(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마련하시고 판문점선언을 채택하시여 온 민족과 전세계에 감격과 환희의 격파가 일어번지게 하시였다.
북남관계의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는 출발선에서 터쳐올린 장엄한 신호탄인 판문점선언은 온 민족의 통일의지와 열망을 반영한 자주통일선언,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실천적방도를 밝힌 평화통일선언,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기 위한 구체적대책들을 명시한 민족대단결선언으로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계승한 새로운 력사적시대, 김정은시대의 자주통일강령이다.
력사적인 판문점상봉과 회담, 4.27선언으로 11년동안이나 멈춰섰던 통일시계의 초침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였으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력사가 시작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제3차 북남수뇌상봉이 있은지 29일만인 지난 5월 26일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전격적으로 단행하시고 판문점선언을 신속히 리행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중대한 합의를 이룩하심으로써 북남관계발전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추동하시였다.
참으로 몇달전만 하여도 대결과 전쟁의 최극단에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가 화해와 평화에로 급전환하고 북남관계에서 꿈같은 대전환이 일어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숭고한 사명으로 새겨안으시고 그 실현에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비범특출한 령도와 절세의 위인적풍모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민족의 위대한 태양,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따르는 길에 우리 민족의 휘황한 미래가 있고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전체 조선민족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이 땅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거족적진군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주체107(2018)년 7월 6일
평양(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homasfisherlibrary/358571415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