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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무장투쟁의 출발점으로 된 조선혁명군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9(1930)년 7월 6일에 결성된 첫 혁명적무장조직인 조선혁명군은 항일무장투쟁의 출발점으로 되였다.

카륜회의(1930.6.30-7.2.)에서 주체사상과 함께 항일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그 준비를 위한 첫걸음으로 조선혁명군을 결성하는 사업에 착수하시였다.
자체로 무기도 획득하고 군사적경험도 축적해야 했던 당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과도적인 정치 및 반군사조직을 내올것을 결심하시고 카륜과 고유수일대를 거점으로 정하고 활동하시였다.
무장조직이 결성되던 날 《조선혁명군의 사명과 기본임무에 대하여》라는 연설을 하시였다.
조선혁명군은 항일무장투쟁을 조직준비하기 위한 정치 및 반군사조직이였다.
적극적인 정치군사활동으로 무장투쟁의 핵심적골간을 육성하며 그에 필요한 무기를 마련하는것과 함께 군사적경험을 축적하고 대중을 결속하여 항일무장투쟁준비를 철저히 갖추는데 혁명군의 사명과 기본임무가 있었다.
조선혁명군이 무어짐으로써 반일민족해방투쟁을 조직적인 무장투쟁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준비사업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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