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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진보적인류가 주체사상탑에 기념돌들 계속 기증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진보적인류가 평양의 대동강반에 거연히 솟아있는 주체사상탑에 기념돌들을 계속 기증하고있다.

주체사상탑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고 후손만대에 전하려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념원을 반영하여 주체71(1982)년에 제막되였다.
주체사상탑개선문관리소 과장 김혜란의 말에 의하면 올해에 에스빠냐인민공산당대표단이 기념돌을 기증한것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1994.7.8.)하신 때로부터 지난 24년간 중국, 로씨야, 이란 등 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들이 희귀한 석재들을 보내여왔다.
자주시대의 흐름과 더불어 무한대한 견인력과 생활력을 과시하고있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열렬히 공감, 지지하며 따르는 진보적인류의 신뢰심은 기념돌들에 새겨져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 《주체사상은 영원히 빛나라》 등의 글발들에 비껴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주체사상탑에는 제막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100여개의 나라와 국제기구들에서 수백개 단체와 각계인사들이 보내온 기념돌들이 전시되여있다.
김혜란은 주체의 봉화가 활활 타오르는 이 탑으로는 외국의 벗들이 쉬임없이 찾아오고있는데 그 수는 1994년이후부터 현재까지만 하여도 근 30만명에 달한다고 덧붙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5026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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