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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사회의 악페청산과 일본의 민족차별정책철회 요구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5일 서울의 탑골공원에서 1178차 목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민중이 지난 70여년간 적페세력에 의해 짓눌려 살았다고 하면서 《보안법》은 안보가 아니라 외세의 식민지지배정책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대법원앞에서는 사법롱락의 주범인 량승태의 구속을 요구하는 롱성투쟁이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당국이 적페세력을 즉시 구속하며 파쑈악법의 피해자인 량심수들을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
지난 6월 28일 일본세관당국이 조국을 방문하고 돌아간 재일조선학생들의 기념품과 물품들을 압수하는 반인권적폭거를 감행한데 대하여 격분을 표시하였다.
일본이 과거침략범죄에 대한 반성과 사죄는커녕 치졸한 폭력행위를 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일본당국이 재일동포들에 대한 차별정책을 철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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