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씨야정당들에서 김일성주석회고모임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에서 6월 29일과 7월 2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7월 8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4돐이 되는 날이다.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시였다.
주체사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불멸의 사상리론적재부로 된다.
김일성동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강화발전에 커다란 로고를 바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그이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시였다.
지나온 나날은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로선이 정당하며 그이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에쓰.아.말린꼬비치 등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는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그이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6월 30일 쏘련공산당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39614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