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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총련 본부위원장회의

(도꾜 7월 8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 제24차 전체대회에 보내주신 축하문을 높이 받들고 애족애국의 진군을 가속화하는데서 본부위원장들의 책임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며 전 조직이 공화국창건 7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사업성과로 빛내이는 혁신운동에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총련 본부위원장회의가 6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부의장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 상임위원들, 총련 본부위원장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허종만은 보고에서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축하문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총련 본부위원장들이 어떤 사상적각오로 맡은 혁명임무를 수행하여야 하는가를 깊이 새기는것이라고 말하였다.
본부위원장들이 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총련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유훈관철투쟁에 총력을 집중하여 승리에로의 진군을 최대로 다그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본부위원장들이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축하문에 제시된 과업관철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 조직을 공화국창건 7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사업성과로 빛내이는 혁신운동에 궐기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축하문에서 제시하신 《동포들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를 총련중앙일군들과 본부위원장들을 비롯한 전체 일군들이 심장깊이 새기고 맡은 사업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의 보고를 드리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87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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