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반공화국적대의식만 고취하는 일본은 정치적고독 벗어나지 못할것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수상 아베는 얼마전에 있은 미국방장관 마티스와의 회담에서 일미동맹이 일본의 평화와 안전의 뿌리이며 지역평화의 기둥이라고 떠벌였다. 방위상 오노데라는 조선의 모든 핵무기 및 탄도미싸일페기를 공동으로 추동해야 한다고 횡설수설하였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진정으로 조선반도비핵화와 핵무기없는 세계를 바란다면 이렇게 동서남북도 가려보지 못하고 가량없이 놀아댈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대결과 전쟁의 극단으로 치닫던 조선반도에서 극적인 사변이 일고있다고 밝혔다.
이에 일본은 몹시 불안해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조선반도에 감돌고있는 화해와 긴장완화의 분위기가 전쟁국가를 지향하는 일본의 앞길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지기때문이다.
조미대화가 화제에 오르던 첫 시기부터 아베일당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조선반도에서 저들이 바라지 않는 변화가 일어날가봐 안절부절한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지금 아베일당은 반공화국적대감을 더욱 악랄하게 고취하면서 어떻게 하나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을 실현할 구실을 찾고있다.
론평은 일본이 진실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란다면 과거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죄악을 청산할 용단을 내려야 하며 속에 품은 칼부터 버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이 과거청산을 외면하고 반공화국적대의식만을 고취하다가는 영원히 정치적고독감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010566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