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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역도의 죄행 또다시 폭로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MBC》방송에 의하면 리명박역도가 4대강정비공사를 해당 부, 처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기의 요구대로 할것을 강박한 사실이 드러났다.

4일 감사원이 발표한 4대강사업감사결과에 의하면 국토해양부는 락동강의 수심을 3m정도로 준설하면 홍수와 물부족문제에 대처할수 있다고 보고하였으나 리명박역도는 막무가내로 수심을 최대 6m까지 준설하라고 지시하였다.
환경부 역시 4대강정비공사로 마름류농도가 증가할것이라는 분석결과를 보고하려 하였지만 역도의 요구에 의해 《4대강의 모든 수역에서 수질이 개선될것》이라는 내용의 허위보고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한다.
《수질개선》 및 《홍수피해방지》, 《고용확대를 통한 경제위기극복》이 아니라 측근들과 친인척들의 배를 불리워주자는것이 역도가 강행추진한 4대강정비공사의 근본목적이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3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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