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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회고행사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와 핀란드에서는 회고모임이, 쿠웨이트와 방글라데슈에서는 업적토론회, 영화감상회가 6월 16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이리 와브르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김일성동지는 걸출한 정치가, 사상리론가이시다, 인류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고귀한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 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는 김일성주석각하는 한평생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성인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 자한기르 칸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찬양하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84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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