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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쿠데타음모관련자들에 대한 수사 주장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1일 박근혜역도를 탄핵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투쟁을 무력으로 진압할 음모를 꾸민자들을 엄격히 수사할것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쿠데타음모에 전직, 현직 국방부관계자들이 많이 관련되여있다고 보고 이들을 제외한 독립적인 수사단을 구성하여 철저히 수사하는것이 옳은 처사라고 밝혔다.
앞으로 수사단은 기무사령부의 관련문건이 누구의 지시에 의해 작성되였으며 누가 보고받았는가 하는데 중점을 두고 수사해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
기무사령관을 비롯한 우두머리들은 물론 당시 국방부 장관 한민구,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의 지시나 관여여부를 파헤쳐야 한다고 밝혔다.
《계엄령》선포는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의 권한이므로 당시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과 박근혜도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간인사찰과 《대글공작》을 비롯하여 정치공작에 앞장서온 기무사령부의 해체는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엄격한 수사로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주모자를 엄격히 처벌하여 누구도 다시는 이런 일을 꿈도 꾸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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