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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빛을 뿌리는 주체조선을 바라보는 세상사람들의 마음속에서는 참다운 사회주의에 대한 동경과 지향이 날이 갈수록 커가고있다고 자료를 들어 밝혔다.

이것은 조선식 사회주의가 자본주의에 비할바없이 우월하며 승리해나가고있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시기 자본주의우월론을 제창하는자들은 자본주의사회야말로 《만민평등》, 《만민복지》가 실현될수 있는 사회라고 요란하게 선전하였었다.오늘에 와서 그들은 자본주의나라들이 내걸었던 《만민평등》, 《만민복지》정책의 파산을 스스로 인정하고있다.
인류의 리상과 지향이 반영된 사회는 사회주의사회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대중이다.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 인민철학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와 그 승리의 과학성, 진리성은 력사의 풍파속에서 뚜렷이 검증되고있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면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굴함없이,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
오늘은 그 어떤 적대국가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의 지위를 당당히 차지하고 그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다.
위대한 당이 있고 위대한 사상이 있으며 위대한 인민이 있는 한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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