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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회고행사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스위스, 에티오피아, 민주꽁고에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공명정대한 조국통일방안들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것을 자신의 의무로 간주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민을 위해 펼치신 김일성주석의 정치에 의해 꽃펴난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헤아릴수 없이 많다.
주석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려는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조선처럼 수령과 인민이 하나로 뭉친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식사회주의를 건설하신 20세기의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다,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그이의 업적은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85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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