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외국에서 활개치는 박근혜의 졸개들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5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물의를 일으킨 요시찰명단을 작성하고 문화예술인들을 탄압하는데 가담하였던자들이 아직까지 외국에서 버젓이 돌아치고있다.

런던에 설치된 남조선문화원 원장을 하고있는 룡호성이라는자는 2014년에 청와대 행정관을 하면서 어느 한 영화가 당국의 비위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그것을 국제영화축전에 출품하지 못하도록 지시하였다.
현재 로스안젤스에 있는 남조선문화원에서 원장으로 있는 김락중이라는자 역시 2014년 10월부터 청와대 행정관을 하면서 청와대에서 작성한 요시찰명단을 문화체육관광부에 하달하였다고 한다.
공연계 요시찰명단작성에 관여한것으로 지목되고있는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서기관 최영진이라는자는 벨지끄에서, 작성된 요시찰명단에 근거하여 탄압에 실지 나섰던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과장 김일환이라는자는 로씨야에서 남조선문화원 원장노릇을 하고있다.
이자들은 모두 명단작성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자 박근혜역적패당의 뒤받침으로 2016년초부터 2017년초사이에 다른 나라들로 몸을 사렸다.
그동안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 진상조사위원회는 이자들을 포함하여 명단작성에 적극 가담한 26명에게는 형사처벌을, 일정하게 가담한 100여명에 대해서는 징계를 내릴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2361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