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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선포조건 완화하려던 리명박패당의 죄행 폭로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가 11일 리명박역적패당이 저들의 파쑈독재통치제도를 유지하기 위해 《계엄령》선포조건을 완화하려고 책동한 죄행을 폭로하였다.

여당의 한 《국회》의원이 이날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2011년 12월 국방부는 《계엄령》선포조건을 완화하여 목적한 시기에 실시할수 있는 방안을 담은 문건을 청와대와 행정안전부에 제기하였다.
문건에는 《비상사태시 무질서한 사회혼란상황을 조기에 안정시키기 위해 계엄선포시기의 조정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서술되여있었다.
이에 대해 당시 청와대는 동의한다는 내용의 회답을 주었다고 한다.
국방부는 2012년 5월에도 청와대, 행정안전부, 합동참모본부의 실무자들이 참가한 회의에서 《계엄령》선포시기에 융통성을 부여할것을 거듭 요구하였다고 한다.
리명박역적패거리들이 《계엄령》선포조건을 완화하려고 책동한것은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해서라도 권력의 자리를 유지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obysaltori/5787907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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